업무때문에 어쩌다 국제전화를 걸었다.
그것도... 중국으로...;; 덜덜덜
영어로 말하면 그나마 뭐 알아듣고 대답좀 할거 같은데,
전화 받자 마자, 웨이닌하오 뭐시기라고 네이티브 스피커 중국인의 목소리가 나오자...
갑자기 패닉상태에 접어들어 3~4초간 얼었다가 -_-...
에잇 몰라! 하면서 한국어로 "사장님 없어요??" 그랬더니 -_-...
어설픈 한국어로;;; "사장님 지금 없어요.." 하는거다...
알아먹어서 다행;;; "알았습니다~" 하고 황급히 끊었다.
중국어도 공부 해야하나.... ( '')
그것도... 중국으로...;; 덜덜덜
영어로 말하면 그나마 뭐 알아듣고 대답좀 할거 같은데,
전화 받자 마자, 웨이닌하오 뭐시기라고 네이티브 스피커 중국인의 목소리가 나오자...
갑자기 패닉상태에 접어들어 3~4초간 얼었다가 -_-...
에잇 몰라! 하면서 한국어로 "사장님 없어요??" 그랬더니 -_-...
어설픈 한국어로;;; "사장님 지금 없어요.." 하는거다...
알아먹어서 다행;;; "알았습니다~" 하고 황급히 끊었다.
중국어도 공부 해야하나.... ( ''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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